2010-09-09
2010-08-19
韓國의 美
儉而不陋 華而不侈 _ ‘三國史記 百濟本記’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To be frugal but not humble, to be gorgeous but not luxurious.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To be frugal but not humble, to be gorgeous but not luxurious.
2010-07-31
2010-05-10
2010-03-12
法頂스님 語錄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_ ’산에는 꽃이 피네’
빈 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_ ’물소리 바람소리’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_ ’오두막 편지’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_ ’봄여름가을겨울’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
_ ’무소유’
만약 삶에 죽음이 없다면 삶은 그 의미를 잃게 될 것이다.
죽음이 삶을 받쳐주기 때문에 그 삶이 빛날 수 있다.
_ '아름다운 마무리'
法頂 1932.10.8–2010.3.11
Audio Book '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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