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02, 2009

A Feeling Of Joy And Sorrow

Posted by Picasa

첫 눈이 제법 많이 내린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 풍경을 어머니는 이제 보시지 못한다.

2 comments:

하람이 said...

하라버지 안녕하세요.
집 만들어주셔서 감사함니다.
눈 내린 경치가 너무 멋잇어요.
하라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naigom said...

하람이 댓글 너무 멋지다.
할머니도 하람이가 보구 싶단다.

Anak / Freddie Aguilar